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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비즈타워’ 인기…금융 혜택 다양해 가성비 좋은 의정부 지식산업센터로 호평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9.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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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정부민락 비즈타워 투시도

[민주신문=이승규 기자] 부동산 대책에 따른 대출 규제 강화로 많은 기업들이 입주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사무공간을 찾는 많은 기업이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에 주목하고 있다. 금융 혜택이 다양하고, 분양가가 합리적인 지식산업센터는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 선호된다. 교통망이 좋고 비즈니스 공간이 쾌적한 것도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이다.

지식산업센터는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정부가 본격적인 부동산 대책을 시행해 주택 시장 투자가 까다로워진 가운데 투자가 비교적 자유로운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어 주택 투자의 대안으로 호평 된다.

이런 가운데 ‘의정부 비즈타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의정부 최초 최첨단 지식산업센터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 동시에 금융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임대료보다 저렴한 비용에 우수한 사옥을 얻을 수 있어 기업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입주 희망 기업은 취득세, 재산세 감면 혜택과 장기저리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최초 입주자가 1년 이내 직접 사용할 경우,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혜택이 선사되며, 입주 기업의 80%까지 장기저리융자를 지원한다.

의정부 지식산업센터로, 의정부를 대표하는 첫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된다. 쾌적한 사무 환경을 제공하는 의정부 아파트형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내는 6m의 높은 층고를 갖춰 개방감이 우수하며 공간 활용도가 좋다. 지식산업센터들은 대개 디자인이 획일화 돼 있지만, 이 지식산업센터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랜드마크 설계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효율적인 화물 운반을 위해 2~5층에 각 2대의 지게차를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다. 25인승 셔틀버스도 2대 지원해 입주사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도 고려했다. 편의점과 식당, 커피전문점을 갖춘 원스톱 근린생활시설도 의정부 비즈타워 내에 조성돼 활발한 유동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법정 주차비율 대비 353%의 높은 주차비율이 확보된 주차장은 397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내부에서는 천보산과 부용산을 조망할 수 있고, 용암산, 천보산, 부용산, 민락천 등이 가까워 비즈니스 환경이 매우 쾌적하다. 초록누리근린공원, 푸른마을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주변에 풍부하게 조성돼있다. 도심 속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민락 IC에서 약 700m 거리에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해 강남 및 잠실, 경기 북부권을 3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도 개통돼 도봉산역을 15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북의정부 IC와 민락 IC를 통해 제2경부고속도로(2021년 개통 예정),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역 내 다양한 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인 것도 이 지식산업센터의 경쟁력을 더한다. 강남권에 직접 연결되는 7호선 탑석역 연장사업(2024년 개통)이 확정되면서 향후 강남과 서울 주요 도심을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GTX-C노선도 2024년에 개통될 예정으로, 삼성역을 13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버스 중앙차로(BRT) 노선도 신설된다. 민락2지구에서 도봉산역 구간을 10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돼 지역 내 교통 편의는 더욱 우수해진다.

의정부 비즈타워 인근에 초.중.고교 및 유치원이 밀집돼있고, 도서관도 건립될 예정이라 가족 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매우 좋은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 시설도 가까이 밀집돼 생활 편의도 우수하다. 전통공연장, 케이팝 클러스터 등을 보유한 경기 북부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융합단지와 안보테마관광단지도 가까운 거리에 조성될 예정이며, 대규모 체육공원이 근거리에 위치해 운동 및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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