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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2018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노력 쾌거
  • 김현철 기자
  • 승인 2019.01.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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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청소년수련원 전경

[민주신문=김현철 기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양태)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원과 유스호스텔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수행한 ‘2018년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종합평가는 청소년관련학과 교수, 현장 전문가 등이 참여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를 통해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상황, 인사 및 조직관리 등 시설운영 전반에 대한 서류 평가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소방, 가스, 위생 등에 대한 시설안전 7개 분야에 대한 현장평가로 이뤄졌다.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8조의 3 및 제19조의 2에 의거 전국의 청소년수련시설 294곳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3년주기로 실시되다가 2014년부터 2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양태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을 위한 제반시설, 조직, 인력 프로그램 등이 제대로 갖춰져 운영되고 있는지와 청소년들이 보다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는지에 대한 평가와 평가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운영개선 유도의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김현철 기자  redhyunche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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