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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손 쉽게 집 지을 수 있는 목조우레탄판넬 전문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8.10.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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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오랫동안 거주하던 아파트생활에 질려서 혹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의 안락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스스로 집 짓기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록 건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인터넷을 통해 집 짓는 방법을 검색하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및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시공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다.

이에 보다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스스로 집 짓기를 위한 건축자재 전문시장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아목'이 있다.

누구나 손 쉽게 집 지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최적의 주택건축을 위한 조립형 벽체블록의 제작에 앞장서는 이 곳은 목조우레탄판넬 전문이다.

오늘날 저마다의 취향 및 건축물의 용도에 따라 조적조주택, 경량스틸조주택, 목조주택, 철근콘크리트조 주택, 목조우레탄판넬 등을 다양하게 선택하는 이들을 위해 주택종류별 특성을 제대로 안내하고, 적합한 맞춤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이들의 주된 업무이다.

가령 목조우레탄판넬 의 경우, ALC블럭에 목재마감재 사용하여 단열과 친환경 제품으로 쾌적할 뿐만 아니라 시공기간도 짧고 건물수명도 오랫동안 유지되어 최근 많은 이들이 문의하고 있는 주택형태이다.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아 동절기 시공이 불가능한 조적조주택 및 철근콘크리트조 주택과 달리 동절기 시공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시멘트 등의 물질을 사용하지 않기에 어린아이가 함께 거주하는 가정에게도 제 격이다.

특히 아목에서 저희가 사용하는 자재는 패시브하우스 자재로 시중에서 주로 판매되는 패시브에 열관류율이 0.15 W/m2K인것과 달리 0,11W/m2/K 을 유지해 더욱 접합하고, 조립형 벽체 블록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자재 두께 역시 164cm로 비교적 얇은 벽 두께가 가능해 면적이나 미관 및 시공상에도 매우 유용하다. 물론 완벽한 사후관리 및 책임시공 서비스가 더해져 더욱 믿음직하다.

오늘날 스스로 집 짓기에 대한 열풍이 어느 때 보다도 거센 가운데, 목조우레탄판넬 시공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며 ALC 친환경 주택 시공에 앞장서고 있는 이 이 곳에서 그간 주택들의 결점을 보완하는 나만의 집 짓기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 까.

보다 친절한 상담 및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 문의가 가능하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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