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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갈 상미지구 ‘남판교 동양라파크’ 조합원 모집 주택홍보관 운영중, 총 926세대 59~84㎡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8.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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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용인 신갈 상미지구 3,4블록에 공급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남판교 동양라파크’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상미지구는 총 4,300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기흥우방아이유쉘’ 400세대,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 1,597세대가 공급을 마쳤다.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들어서는 ‘남판교 동양라파크’는 지하3층~지상 34층 9개 동, 총 926세대(예정) 규모로 전용면적 59~84㎡(예정)로 구성될 예정이다.

‘남판교 신갈 동양라파크’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일반분양 아파트의 분양가 대비 저렴한 공급가로 책정되었으며, 발코니 무료확장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동향과 남서향으로 배치하여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4베이 판상형 위주로 혁신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1층을 필로티로 적용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주민편의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경로당, 보육시설, 작은도서관 등이 갖춰진다.

‘남판교 동양라파크’가 들어서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대에는 판교테크노밸리 5배에 달하는 약 330만 규모의 경제신도시 건설이 오는 2021년부터 추진된다.

용인 경제신도시는 전체의 40%는 산업용지로 정해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CT(문화산업기술)가 융합된 4차 산업단지로 조성하고, 나머지 40%는 상업·업무시설에 할애해 대규모 쇼핑센터와 문화·교육시설 등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용인 상미지구는 용인 마북 경제신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상미지구 인근에는 태광그룹이 1조원을 투자해 계열사들을 모으는 ‘태광 콤플렉스 시티’가 추진 중이며, 인근 영덕동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남서울 오토허브’ 자동차매매단지가 위치하고 있다.

‘남판교 동양라파크’는 단지 주변으로 산양초, 신갈초, 신갈중, 기흥중, 기흥고 등 초중고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인근에 루터대학교, 신갈동 주민센터, 강남병원, 백남준아트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신갈저수지 호수공원과 신갈공원, 흥덕 중앙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통여건으로는 분당선 기흥역이 약 1.3km 거리에 위치하며, 단지 앞 신갈오거리에서 수원신갈IC와 흥덕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및 용서고속도로로 강남까지 2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과 수도권, 공항까지 이동하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각종 다양한 버스노선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경제신도시가 위치한 분당선 구성역에는 오는 2021년까지 GTX A 노선 용인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GTX를 이용하면 서울 삼성역까지 15분이면 도달이 가능해진다.

한편, ‘남판교 동양 라파크’는 주택홍보관 및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모집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상담 가능하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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