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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경찰, 메가CST 한국사 황현필 교수 합류로 ‘효자패스’ 인기 더욱 높아져
  • 이승규 기자
  • 승인 2018.09.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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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최근 모두의경찰이 ‘월 1만 원대, 효자패스’가 경찰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두의경찰은 효자패스를 출시한 이후 지난 동기간 대비 매출액과 가입자가 증가했으며, 7분에 1개씩 판매가 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중이며, 이 기세는 메가CST의 인기 강사인 한국사 황형필 교수가 합류하게 되면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러 인기요인 중에서도 단연코 ‘효자패스’가 경시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월 1만 원대 경제적인 가격으로 김승봉 교수 외 경찰수험 전문 베테랑 교수진의 노하우가 담긴 고효율 강의를 제한 없이 최대 2년까지 수강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효자패스가 제공하는 강회독 프로그램도 수강생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강회독 프로그램은 단기간에 경찰시험에서 고득점을 달성 할 수 있도록 수강생 개개인의 진도에 맞춰 최대 8회독 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학습 서비스로 해당 서비스를 통해 수강생은 핵심 이론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더불어 효자패스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합격 혜택을 제공하여 경찰공무원 준비생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효자패스를 통해 경찰시험에 최종합격한 수강생 전원의 부모님께 꽃다발과 손편지를 제공하며 우수합격생 4명의 부모님께 효도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모두의경찰의 복희원 그룹장은 “경찰공무원 채용 인원 확대로 2019년 채용 규모만 약 6천 명을 이상을 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경찰시험을 준비하는 합격생들이 최종합격으로 효도하기를 기원한다”며 “효자패스를 통해 경찰공무원에 최종 합격하여 기쁨을 배로 나누길 바라고, 앞으로 신규강사 입성 등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모두의경찰에는 형법·형소법으로 유명한 김승봉 교수, 경찰·공무원 영어 대표강사 이리라 교수 그리고 경찰영어 하프모의고사로 유명한 권혁민 교수 등이 소속돼 있으며 효자패스를 비롯한 경행패스, 경사·경위·경장 승진패스 등 경찰수험 전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효자패스에 대한 상세정보는 모두의경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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