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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최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 3월1~3일 코엑스서 개최300여개 업체, 450여개 브랜드 역대 최대…중국·싱가포르 등 해외 프랜차이즈협회 참여
  • 유경석 기자
  • 승인 2018.02.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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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 포스터. 자료=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민주신문=유경석 기자]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B홀에서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Reed Exhibitions Kore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300여개 업체가 참여해 450여개 브랜드, 600여개 부스 규모를 진행된다. 

또 WFC(세계프랜차이즈협회) 본부 및 회원국 회원사들과 미국, 일본, 호주, 대만, 싱가포르, 태국 등 세계 16개국 50여개 업체가 직접 참가하는 해외 프랜차이즈관(International Zone)이 별도로 운영된다. 

박람회 기간 하템 자키 WFC 사무국장 등 해외 프랜차이즈 주요 인사들의 기조 강연과 비즈니스 매칭 등이 상시로 운영된다.

외식과 도소매, 서비스 등 프랜차이즈 전 분야를 망라하는 국내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며, 창업에 필수적인 각종 부대설비들과 식자재, e-BIZ, 창업자금 상담, 창업 컨설팅 부스까지 마련돼 있어 예비 창업자들에게 '원스톱 창업 쇼핑'이 제공된다.

아울러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과, 노무법인 C&B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들의 무료 교육과 컨설팅, 설명회 등이 마련돼 올바른 창업 정보와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박람회 참관을 원하는 희망자는 현장에서 6000원의 티켓을 구매해 입장하거나, 프랜차이즈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마치고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들은 물론 해외진출을 준비중인 참가업체들에도 해외 동향을 파악하고 수 십여명의 해외 바이어와 다양한 해외 브랜드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과 소통의 장으로 꾸미고 프랜차이즈의 선진화와 업계 전반의 상생 문화 확산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은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한다. 박람회 참관 및 기타 문의는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 또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업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유경석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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