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r/ad
금호피앤비화학, 지역사회와의 공생관계 모색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7.12.21 14:54
  • 댓글 0
금호피앤비화학은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사회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의 화학계열사인 금호피앤비화학은 페놀, 아세톤, 에폭시 등 산업군 전반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기초소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석유화학기업이다.

금호피앤비화학은시장을 선도하는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 및 삶의 풍요에 기여할 뿐 아니라,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사회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후원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사업

금호피앤비화학은 올해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과 함께 범죄피해를 입은 아동들의 트라우마 극복과 자립을 위해 약 3,500만원을 후원했다. 금호피앤비화학은당초 2,160만원의 후원금을 계획하였으나 여수 본사 임직원들이 보여준 기대 이상의 호응에 회사도 매칭그랜트 성금을 더해 후원금을 크게 확대할 수 있었다.금호피앤비화학 정영호 공장장은 "회사와 직원의 합심으로 점차 사회공헌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이 밖에도 매년 여수시의 소년소녀 가장 25명에게 교복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센터와 복지센터등을 통해 여수지역의 무의탁 노인들에게 추석 선물과 나들이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매칭그랜트 성금 등 올해 후원금 1억여원을 포함해 금호피앤비화학이 지역사회에 2008년부터 10년간 후원한 금액은 약 10억원으로,금호피앤비화학은 향후 더욱 많은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과의 스킨십 높이는 직원 참여활동 다양화

금호피앤비화학은성금 전달 외에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교류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금호피앤비화학의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3개의 봉사대를 조직하고 각각 ‘사랑’, ‘가족’, ‘회사’ 봉사대로 명명하여 매월 여수지역 아동센터 및 복지관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매년 실시해 온 김장김치 전달, 불우이웃 주택 수리, 독거노인 연탄배달 등도내년부터는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금호피앤비화학은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관공서와도협력 관계를 굳건히 하고 있다. 매년 4월에는 금호피앤비화학과 여수시청의 직원들이함께 여수지역 내 주요 관광지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2월에는 여수시와 금호피앤비화학이 자매결연을 맺어 향후 더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교류의 폭을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위 기사는 금호석유화학에서 제공했습니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의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