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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영국풍 스트리트몰 수원 광교 브릭스톤 분양지하 1층~지상 2층, 총 133실 규모…풍부한 배후 수요 갖춰
  • 홍의석 기자
  • 승인 2017.10.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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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풍 스트리트몰 광교 브릭스톤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우미건설이 다음 달 경기도 수원 광교지구 도시지원시설 17-1ㆍ2블록에 영국풍 프리미엄 다이닝 스트리트몰 광교 브릭스톤을 분양한다.

이 스트리트몰은 광교 최대 수준 지식산업센터인 우미 뉴브 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만4806.33㎡, 총 133실 규모다.

스트리트몰 입지는 풍부한 배후 소비층과 유동 인구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분당선 상현역을 도보로 5분 이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고, 우미 뉴브 자체 소비 수요도 있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광교 상록자이ㆍ경남아너스빌, 현대아이파크 2차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두터운 배후 수요도 기대된다.

우미건설은 영국 브릭스턴 상권과 적벽돌 건물의 이미지를 좀 더 모던하고 세련되게 재해석해 광교 브릭스톤만의 색깔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우선 영국 스타일의 웅장한 외관은 물론 테마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유명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을 배치해 쾌적하고 여유로운 식음 공간을 지을 예정이다. 또 차량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공간을 법정 의무대비 2배로 늘린다.

스트리트몰 접근성 및 광역교통성도 뛰어나다. 상가 앞을 지나는 포은대로를 통해 동북쪽의 용인 수지 방면이나 남서쪽의 광교 중심권에서 접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 및 수도권 전역 진출입도 인근에 위치한 광교상현IC와 동수원IC를 통해 서울-용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월하다.

상가 분양 후 활성화 속도 역시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는 전체 부지 중 상업용지의 비율이 다른 2기 신도시에 비해 낮고, 주민 소득수준이 높아 자영업 여건이 우수하고 투자 여건도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신분당선의 신사역부터 강남역 구간이 2022년 개통되면 지역 내 유동인구 및 소비 세력 유입도 많아질 전망이다. 광교신도시 상가 공급 자체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점도 연착륙을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다.

개발 호재도 있어 상가 활성화는 빨라질 전망이다. 스트리몰 인근에 경기도청 신청사가 건립될 예정에 있고, 수원고등검찰청과 수원고등법원 등 법조타운도 내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브릭스톤은 상현역 초역세권으로 인근 업무시설 종사자와 거주민들의 고정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데다 향후 조성될 법조타운 내 유동인구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며 “차량 이용고객을 위해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춘데다 대중교통과 도보 접근성이 좋은 만큼 임차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보여 안정성 높은 투자 상품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031-213-1500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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