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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자동조향시스템 탑재한 '뉴 아우디 Q7' 출시
  • 이종민 기자
  • 승인 2016.03.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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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종민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3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의 공식출시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출시된 차종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두 가지로 두 차종 모두 V6 3.0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는 컴포트, 프리미엄, 프리미엄 테크 등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 최대 토크는 51kg·m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7.1초, 연비는 11.9km/l(복합연비)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는 프리미엄, 스포트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최고 출력은 272마력, 최대 토크는 61.2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6.5초, 연비는 11.4km/l(복합연비)이다.
 
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도 더욱 높아졌다. '교통 체증 지원 시스템'은 도심 속 차량 정체시 자동으로 가속 및 제동, 조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