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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건)
[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정치인의 언어와 말(言)
정치인들의 말은 보통 ‘의견’,‘사실’,‘주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지난 대선 기간 언어의 품격을 생각하게 했던 홍준표 자유 한국당 ...
김병건 객원기자  |  2017-10-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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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화산처럼 폭발한 대한민국 사립유치원”
지하 깊은 곳에 있던 암석이 고온으로 가열되어 있다가 변형을 시작하는 것이 화산이다. 오랫동안 지하에 괴어있던 상당량의 마그마가 휘발성...
전경득  |  2017-09-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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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의 구속 그리고 제약산업의 미래
가끔 지하철 시청역에서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을 본 적이 있다. 100세를 앞둔(망백 望百) 노령(91세)에도 꼿꼿한 자세에 흐...
김경훈 편집국장  |  2017-08-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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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양극화 해소는 자본가들의 시혜정신으로부터
[민주신문=신상언 기자] 현대사회는 ‘노동으로 돈을 버는 세상’이 아니라 소위 ‘돈으로 돈을 버는 세상’이다. 부지런히 출근한 노동의 ...
신상언 기자  |  2017-06-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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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완급 조절해야”
[민주신문=허홍국 기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에서 비롯된 사회 양극화와 차별, 직업 안정...
허홍국 기자  |  2017-06-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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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의 편지] 문재인 대통령 취임 그리고 민주신문 창간 20주년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취임사에서 강조하신대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데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기...
김경훈 편집국장  |  2017-05-2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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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람들
3년 전 4월 어느 날, 사람들은 368명이라고 했다가 164명이라고도 했습니다. 며칠 뒤 또 174명이라고 하더니 얼마 안 돼 172...
신상언 기자  |  2017-03-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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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건강한 보수(保守)는 우리의 꿈이었나
[민주신문=김병건 선임기자] 보수(保守)라는 단어를 찾아보았습니다. 좋은 미풍양식을 지키고 보존하는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진짜 ...
김병건 기자  |  2017-02-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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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침묵의 유통(流通)‒불평등을 권하는 사회
사회 생산력 발전할수록 불공정 지수 급증흙수저vs금수저…대선주자도 외면하는 현실[민주신문=김병건기자] 대략 150여년 전 ...
김병건 기자  |  2017-02-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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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품격(品格) 그 어렵고 힘든, 낯선 이름
[민주신문=김병건 기자] 독자여러분, 혹시 ‘웨이터의 법칙’이라는 말을 알고 있으신지요? 미국에서 고위급 임원을 면접하거나 주요한 거래...
김병건 기자  |  2017-02-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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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나는 표창원이다” 광기(狂氣)의 시대
[민주신문=김병건 기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곧, 바이! 展' 시국비판...
김병건 선임기자  |  2017-02-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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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소수정당의 외침으로만 남아서는 안 된다
[민주신문=강소영 기자] “일한 만큼 댓가를 받는 사회를 만들겠다.”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지난달 20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외...
강소영 기자  |  2017-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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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사랑스럽구나 한 조각 꽃잎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12일 귀국했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유엔사무총장이라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예상한 것...
민주신문  |  2017-01-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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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체험 삶의 현장에서 고(告)함
[민주신문=신상언 기자]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경험해야 확실히 ...
신상언 기자  |  2017-01-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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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민주신문=김병건 기자] 어둡고 힘들었던 일제 강점기. 시인 이육사는 그의 시 ‘절정’의 마지막 구절을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
김병건 선임기자  |  2017-01-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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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용두사미 ‘맹탕 청문회’…책임지지 않는 사람들
[민주신문=박정익 기자]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7차 청문회까지 개최하면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국정농단 ...
박정익 기자  |  2017-01-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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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기자라는 이름의 이 시대 소설가들에게
[민주신문=김병건 기자] 영국 역사상 유일한 유대계 수상을 지낸 벤저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의 유명한 어록이 있...
김병건 선임기자  |  2017-01-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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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중소기업에 초점 맞춘 경제 정책 시급하다
[민주신문=허홍국 기자] 정유년 새해가 밝았지만 경제 전망은 암울하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대에 머물며 수년간 지속된 저성장을...
허홍국 기자  |  2017-01-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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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특별 기획] 유력 대선 주자, 이름 풀어 봤더니
정유년 새해 시작과 함께 유력 대선 주자들의 행보가 본격화됐다. 이에 본지는 정치적 의도를 배제하고 작명학과 성명철학에 기초해 대선 주...
정웅문  |  2017-01-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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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의 여시아문(如是我聞)] 언제쯤 여민동락(與民同樂)의 시대가 올까
[민주신문=김병건 기자] 교수신문은 올해도 전국의 대학교수들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해 2016 올해의 사자성어로 ‘군주민수(君舟民水)’가 ...
김병건 선임기자  |  2017-01-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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